Mac과 iPad을 위한 AI 노트 앱
쌓아온 메모를 문맥 삼아, AI와 함께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세요. 노트는 당신의 기기에, API 키는 당신의 손에. 사이에 서버를 두지 않습니다.
무료 다운로드 · Mac·iPad 모두 지원 · macOS 14 / iPadOS 17 이상
회의록, 기획의 단상, 자료조사의 조각들. 폴더에 흩어진 메모를 Teeby는 AI가 한데 읽어 내고, 새로운 문서를 작성할 때의 토대로 삼습니다. 다시 찾아 헤매는 대신, 손에 남은 기억에서부터 조립해 갑니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출발점을 바꾸는 노트 앱입니다.
AI가 써 주는 부분과 직접 다듬는 부분을 섞어 가며, 같은 문서를 협업으로 완성해 갑니다. 채팅 너머의 제안도, 코멘트 회신도 아닌, 새로운 문서 작성의 형태입니다.
이번 주에는 베타 릴리스를 위한 막바지 조정을 진행했습니다.
성능 병목 3건을 식별해 개선했다 해소했다.
UX 테스트에서 몇 건의 5건의 개선 요청이 모였다.
다음 주에는 수정 안정화을 최우선으로 진행한다.
같은 프로젝트의 노트와 파일을 AI가 자동으로 읽어 들입니다. "이것도 먼저 봐 줘"라고 하나하나 붙여 넣는 수고는, 이제 필요 없습니다. 전제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이야기가 통합니다.

"~에 대해 조사해 줘" 한 마디면, AI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웹을 돌며 인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를 노트에 정리해 드립니다. 실행 전에 예상 비용과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채팅처럼 가볍게 부탁할 수 있습니다.

문서 옆에 있는 채팅에서, 초안 작성도, 문장 다듬기도 그 자리에서 부탁. 당신의 생각을 AI가 잇따라 문서에 옮겨 담습니다. 시선만 옮기면, 공동 작업이 시작됩니다.

Deep Research부터 매일의 메모까지. 문서 작성을 받쳐 주는 기능을, 하나의 앱에.
AI가 계획을 세우고, 웹을 돌며, 인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를 정리합니다.
복잡한 요청은 단계로 분해. 진행은 작업으로 남아, 이어서 재개할 수 있습니다.
다른 모델에 같은 질문을 던져, 관점의 차이를 그대로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말한 그대로 노트로. 이동 중의 떠오름도 놓치지 않습니다.
PDF나 이미지를 첨부하면, 내용을 읽어 문맥으로 받아들입니다.
그 자리에서 웹 검색. 노트는 Markdown 형식으로 언제든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AI를 쓰기 위해 모든 것을 클라우드에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Teeby는 "당신의 기기"와 "당신의 API 키" 둘만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Teeby 서버로 노트가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백업도 동기화도 본인의 환경에서만 이루어집니다.
AI 요청은 Gemini / Claude에 직접. 요금도 이용 약관도, 각 제공사와의 관계로 마무리됩니다.
Teeby가 통신을 중계하는 일은 없습니다. 내용 로그도 남지 않으니, 기밀성이 높은 정보도 안심입니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은, AI와 함께가 훨씬 더 빠릅니다.
점만 찍어 둔 메모를 AI가 회의록의 격식에 맞춰 정리합니다. 지난 회의록도 살펴 논점까지 단단히 정돈합니다.
프로젝트의 흐름을 AI가 파악합니다. 배경과 목적을 헤아린, 설득력 있는 문서로 마무리됩니다.
웹 검색으로 궁금한 정보를 그 자리에서. Deep Research에 맡기면 인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까지 한 번에.
떠오른 생각을 적어 두기만 해도, AI가 지난 아이디어와 이어 다음 발상을 끌어냅니다.
설계 메모와 사양을 AI가 정리합니다. 이미지나 PDF를 첨부하면 기술적 맥락을 그대로 살려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
매일의 기록을 AI가 정리합니다. 진척과 깨달음을 차곡차곡 쌓아, 주간·월간 보고 준비까지 매끄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