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by는 그동안 쌓아온 메모를 문맥 삼아 AI와 함께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Mac / iPad용 노트 앱입니다. 노트는 당신의 기기에, API 키는 당신의 손에. 사이에 서버를 두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기획의 단상, 자료조사의 조각들. 폴더에 흩어진 메모를 Teeby는 AI가 한데 읽어 내고, 새 문서를 시작하는 토대로 삼습니다. 다시 찾아 헤매는 대신, 손에 남은 기억에서부터 조립해 가는 곳. 비즈니스 글쓰기의 출발점을 바꾸는 노트 앱입니다.
AI가 써 주는 부분과 직접 다듬는 부분을 섞어 가며, 같은 문서를 함께 완성해 갑니다. 채팅 너머의 제안도, 코멘트 회신도 아닌, 새로운 문서 작성의 형태입니다.
지금까지의 노트를 AI가 자동으로 참조합니다. 전제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이야기가 통합니다.
"~에 대해 조사해 줘" 한 마디면, AI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웹을 돌며 인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를 노트에 정리해 드립니다. 실행 전에 예상 비용과 소요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평소 채팅처럼 가볍게 부탁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요청은 AI가 단계별로 분해한 뒤 시작합니다. 진행 상황은 작업으로 남으니, 언제든 이어서 재개할 수 있습니다.
Deep Research부터 매일의 메모까지. 웹 검색·음성 입력·파일 첨부·이미지 인식·노트 횡단 검색·계획 수립·작업 관리·세컨드 오피니언. 문서 작성을 받쳐 주는 모든 도구를, 하나의 앱에.
자동 모드라면 프롬프트 내용에 따라 매번 AI가 최적의 모델을 판정합니다. 물론 수동으로 고정할 수도 있습니다. Gemini와 Claude를 본인의 API 키로 사용하는 BYOK 방식입니다.
작성하신 내용을 Teeby 서버로 보내는 일은 한 번도 없습니다. 노트는 당신의 Mac이나 iPad에 조용히 쌓여 갈 뿐입니다.
다섯 장면으로 실제 사용 감각을 소개합니다.
번거로운 설정도, 복잡한 조작도 필요 없습니다. 떠오른 아이디어나 메모를 그대로 적어 두면, AI가 요약·정형·다듬기까지 맡아 문서로 마무리합니다.
본문 옆 채팅에서 초안 작성도, 문장 다듬기도 그 자리에서 AI에게 부탁. 당신의 생각을 AI가 잇따라 문서에 옮겨 담습니다.
같은 프로젝트의 노트와 파일을 AI가 자동으로 읽어 들입니다. "이것도 먼저 봐 줘"라고 하나하나 붙여 넣을 필요는 더 이상 없습니다.
웹 검색, Deep Research, 노트 횡단 검색, 계획 수립, 작업 관리, 세컨드 오피니언. AI가 문맥을 읽어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골라 씁니다.
노트 본문은 Mac이나 iPad의 기기 안에만 저장. AI 요청은 본인의 API 키로 Gemini / Claude에 직접. Teeby 서버는 끼우지 않습니다.
회의록부터 일일 보고서까지. 비즈니스 문서 작성은 AI와 함께가 훨씬 더 빠릅니다.
점만 찍어 둔 메모를 AI가 회의록의 격식에 맞춰 정리합니다. 지난 회의록도 살펴 논점까지 단단히 정돈합니다.
프로젝트의 흐름을 AI가 파악합니다. 배경과 목적을 헤아린, 설득력 있는 문서로 마무리됩니다.
웹 검색으로 궁금한 정보를 그 자리에서. Deep Research에 맡기면 인용이 담긴 조사 보고서까지 한 번에.
떠오른 생각을 적어 두기만 해도, AI가 지난 아이디어와 이어 다음 발상을 끌어냅니다.
설계 메모와 사양을 AI가 정리합니다. 이미지나 PDF를 첨부하면 기술적 맥락을 그대로 살려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
매일의 기록을 AI가 정리합니다. 진척과 깨달음을 차곡차곡 쌓아, 주간·월간 보고 준비까지 매끄럽게.
AI를 쓰기 위해 모든 것을 클라우드에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Teeby는 "당신의 기기(Mac / iPad)"와 "당신의 API 키" 둘만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Teeby 서버로 노트가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백업도 동기화도 본인의 환경에서만 이루어집니다.
AI 요청은 Gemini / Claude에 직접 전달됩니다. 요금과 이용 약관은 각 제공사와의 관계로 마무리됩니다.
Teeby가 통신을 중계하는 일은 없습니다. 내용 로그도 남지 않으니, 기밀성이 높은 정보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Teeby에 관해 자주 들어오는 질문과 답변을 모았습니다.